신호가 들어와 주문이 한 번만 나가고, 장애 뒤에도 계좌와 맞춰지는 과정을 운영 화면으로 보여줍니다.
스토리보드란?
스토리보드는 서비스의 화면을 실제 모습에 가깝게 미리 그려 보는 문서입니다. 발주자가 대시보드에서 확인할 화면을 운영 순서대로 배치했습니다.
마지막까지 보시면 생각하고 계신 시스템의 모습이 머릿속에 그려지실 것입니다.
신호 수신부터 실거래 전환까지, 발주자가 대시보드에서 확인하는 다섯 단계입니다.
전략이 웹훅으로
주문 지시 전송
같은 신호 ID는
기존 주문으로 반환
OKX·Bitget 주문
체결 상태 동기화
재시작 후 계좌 대사
텔레그램 알림
모의 시나리오 통과 뒤
실거래 모드 켜기
신호 한 건이 몇 번 들어왔는지, 그중 몇 번이 차단됐고 거래소로는 실제 몇 건이 나갔는지를 한 화면에서 봅니다. 아래 표에서 진행 중·체결·취소·실패 주문을 함께 확인합니다.
제안서의 '주문번호 고정'이 구현된 화면입니다. 신호 ID로 클라이언트 주문번호를 만들고 DB 고유 제약을 걸어, 재수신·재시도는 새 주문 대신 기존 주문을 돌려줍니다. 데모 1단계에서 직접 확인합니다.
프로세스가 죽었다 살아난 뒤 무엇을 확인했는지 시간순으로 남고, 엔진 원장과 거래소 실제 잔고·포지션·미체결 주문을 나란히 비교합니다. 주문 실패·재연결 같은 오류와 알림 발송 여부도 여기서 봅니다.
재시작하면 신규 신호를 잠시 보류하고, 미확정 주문을 클라이언트 주문번호로 조회해 부분 체결까지 반영합니다. 대사가 모두 일치해야 처리를 재개합니다. 데모 2·3단계와 연결됩니다.
OKX·Bitget 계좌의 잔고와 보유 포지션을 보고, 모의 계좌에서 장애 시나리오를 몇 개 통과했는지 확인합니다. 모두 통과해야 실거래 모드 버튼이 열리고, 긴급 정지는 항상 누를 수 있습니다.
제안서의 '모의 통과 후 실거래'를 화면으로 강제합니다. 시나리오 결과는 테스트 문서로 그대로 인계되고, 계좌는 계정 단위로 분리해 이후 다중 사용자로 넓힐 수 있게 합니다. 데모 4단계와 연결됩니다.